전자금융거래법위반 항소심, 집행유예에서 벌금형으로 감형
- 혐의 / 쟁점
- 전자금융거래법위반으로 1심에서 집행유예 선고
- 최대 위기
- 1심에서 이미 집행유예가 선고되어 항소심에서의 추가 감형이 쉽지 않은 상황
- 최종 결과
- 원심 파기, 벌금 300만원 선고
1.사건의 발단
피고인은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미 집행유예가 선고된 상태였던 만큼, 항소심에서 이보다 더 가벼운 형으로 감형받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이는 사안이었습니다.
2.핵심 쟁점 — 1심에서 제출하지 못한 양형자료 충분히 보강하기
항소심에서 벌금형까지 감형을 이끌어내려면, 1심에서 미처 제출하지 못했던 양형자료를 얼마나 충실하게 보강해 제출하느냐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3.변호인의 대응 전략
변호인의 주요 전략은 1심에서 제출하지 못한 양형자료를 충분히 제출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록을 검토해 추가 양형자료의 필요성을 판단한 뒤 의뢰인에게 관련 자료를 요청했고, 최대한 많은 양형자료를 제출해 재판부에 선처를 탄원했습니다.